선교/전도

선교편지

2026년 1월 체첸 서요한 선교사님 선교편지
2026-01-18 15:08:47
김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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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ㄹㅇ! 
2025년 지난 한해 함께 ㄱㄷ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년 새해 ㅈ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ㄱㄷ합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 3:2-3)

1. 저희 가정은 수도 A시로 지역을 변경하여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이곳은 거짓된 세계종ㄱ통합 센터로 거짓과 죄악으로 어두운 이땅에 보금의 빛을 비추고 ㅈ님의 이름만 높이며 예ㅂ하며 전진하는 저희 가정되도록!

2. 새로운 도시에서 함께 ㅅ역할수 있는 귀한 팀을 주셨는데 성ㄹ으로 하나되어 섬기며 음부의 권세를 이길 ㅈ님의 ㄱ회가 개척되도록!

3. mk 부흥(초4), 열방이(초1)가 새 학교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조금 멀지만 ㅈ님이 보내신 곳인줄 믿습니다. 이제 새로운 학교를 다닐텐데,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다니엘과 같은 지혜를 주사 학업도 잘 따라가고, 보금의 통로가 되도록!

4. 3년전 A도시에서 처음 방문했을때 기차에서 만났던 첫번째  0혼을 이사오면서 다시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초대받아 가정방문하게 되는데, 만남가운데 ㅈ님 역사하시도록! 또한 A도시에서 예비된 0혼들을 많이 붙여주시도록!

5. 작년 하반기 지방 C도시의 선ㄱ훈련을 섬기러 갔다 만난 D형제는 카스피 체ㅊ민족입니다. 체ㅊ민족은 과거 소련시절 강제 이주로 카작에 보내졌고, 고통속에 살아남았습니다. D형제는 체ㅊ민족 아버지가 러국 어머니와 결혼하여 낳았지만, 체ㅊ민족은 러국인과 결혼 하면 안되는 문화속에 인정받지 못했고 결국 부모에게 버림받고 어두운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믿는 형제에게 입양되었고 D형제도 새아버지를 따라 자연스레 교ㅎ를 나갔고 미듬을 가지게 되었고, 비쿨을 받고 카스피 단기여행을 가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콜리지 시험일정이 갑자기 바뀌어 카스피를 가지 못해 짧지만, 저희가 있는 A시에 와서 다른 청년들과 팀이 되어 국내 단기여행을 하게되었고 큰 으녜가 있었습니다. 팀이 저희 가정에서 숙박하며 섬기게 되었는데, 첫사랑 카스피 체ㅊ민족을 추ㅂ되어 온 카작에서 섬길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ㄹㄹㅇ!
D형제가 단기여행이후 ㄱ회에서 받은으녜를 나눌텐데, D형제통해 ㄱ회에 선ㄱ의 불이 붙도록! 여름에 카스피 단기여행을 결단했는데, 미듬을 지키시고 꼭 갈 수 있도록! D형제 통해 카작과 카스피에 부흥이 임하도록!

6. 이번주부터 청소년 팀이 들어와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기팀 또 들어와 섬기게 되는데, ㅈ님의 으녜와 능력으로 잘 섬기도록! 팀들이 카작을 품고 부흥의 통로 되도록!

7. 서다윗 ㅅ역자가 쇄골뼈 골절로 수술한 이후 종종 어깨 통증이 있는데, ㅈ님 붙들어 주시도록! 다음달 금속판 제거수술도 잘 되고, 이후 회복이 잘되어 건강하게 ㅅ역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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